15개 하위검사 점수를 조합해 9개 적성요인을 산출하고, 이를 근거로 특정 직무에서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3회차
15개 하위검사 점수를 조합해 9개 적성요인을 산출하고, 이를 근거로 특정 직무에서 성공적으로 일할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활용되는 검사는?
1
MMPI(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
2
GATB(일반적성검사)
3
CMI(진로성숙도검사)
4
MBTI(성격유형지표)
해설
15개 하위검사 점수를 조합해 지능·언어·수리·공간·형태지각·사무지각·운동반응·손가락 정교성·손의 정교성 등 9개 적성요인을 산출하고, 직무 수행 가능성을 예측하는 검사가 GATB(일반적성검사)이다. 국내 직업적성검사의 원형이 된 도구이다.
MMPI는 성격과 정신병리를 재는 임상 검사, CMI는 진로 선택에 대한 태도와 능력의 성숙 정도를 재는 검사, MBTI는 성격 선호를 유형으로 분류하는 검사로 측정 대상과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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