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성숙도검사(CMI)의 태도척도 영역과 그것을 측정하는 문항 예시가 올바르게 짝지어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3회차
진로성숙도검사(CMI)의 태도척도 영역과 그것을 측정하는 문항 예시가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1
결정성 - 나는 선호하는 진로를 자주 바꾸는 편이다.
2
독립성 - 나는 졸업할 때까지 진로선택 문제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3
타협성 - 나는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거의 생각해 본 적이 없다.
4
성향 - 나는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곤 한다.
해설
Crites의 진로성숙도검사(CMI) 태도척도 중 결정성(decisiveness)은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과 일관성 정도를 측정한다. '선호하는 진로를 자주 바꾸는 편이다'는 확신이 낮음(낮은 결정성)을 보여주는 전형적 문항이므로 결정성과 옳게 짝지어졌다.
'졸업할 때까지 진로선택 문제에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는 진로 선택 과정에 대한 참여(관여) 정도를 재는 관여도 문항이지 독립성 문항이 아니다.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일의 의미에 대한 방향성 부족을 나타내는 지향성 문항이지 타협성 문항이 아니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현실과 소망 사이의 타협을 다루는 타협성 문항이지 성향(관여도) 문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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