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에 나타나는 부가노동자효과(added worker effect)와 실망실업자효과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2회차
불경기에 나타나는 부가노동자효과(added worker effect)와 실망실업자효과(discouraged worker effect)는 실업률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 이 두 효과가 실업률에 미치는 방향으로 옳은 것은? (단, +는 상승효과, -는 감소효과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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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노동자효과: +, 실망실업자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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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노동자효과: -, 실망실업자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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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노동자효과: +, 실망실업자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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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노동자효과: -, 실망실업자효과: +
해설
부가노동자효과는 가구주 실직 시 배우자 등 다른 가구원이 새로 구직활동에 나서면서 경제활동인구(및 실업자 수)가 늘어나는 현상으로, 측정 실업률을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실망실업자효과는 구직을 포기한 사람이 비경제활동인구로 이탈하면서 실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가 함께 줄어드는 현상으로, 진짜 실업 상태에 가까운 사람들이 통계에서 빠지게 되어 측정 실업률을 하락(-)시키는(과소평가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정답은 ①(부가노동자효과: +, 실망실업자효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