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기관이 훈련생의 훈련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5년 3회차
직업훈련기관이 훈련생의 훈련목표 달성을 돕기 위한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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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모두 마친 뒤 취업상담으로 이어 주어 훈련 성과가 고용으로 연결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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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생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지 않도록 기관이 일괄해서 목표를 지정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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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성취 정도를 확인하지 않고 수료 시점에 한꺼번에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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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한 뒤에는 훈련생끼리의 교류를 끊어 각자 혼자서 자격 취득을 준비하게 한다.
해설
훈련 성과가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려면 훈련을 마친 뒤 취업상담으로 연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수 결과와 취득한 자격을 근거로 구직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관이 목표를 일방적으로 지정하면 훈련생의 자기주도성이 떨어지고, 중간 점검 없이 수료 시점에만 평가하면 부진이나 이탈을 바로잡을 기회를 놓친다. 수료 후 교류를 끊는 것도 자격 취득까지 이어지는 지지망을 없애는 조치여서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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