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3회차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처음 직장을 구하는 사람과 직업전환을 하는 사람에게는 동일한 직업상담 접근법을 적용해야 한다.
2
직장인 역할이 다른 생애 역할과 복잡하게 얽혀 있다면 생애 역할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3
직업상담은 내담자의 동기를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
4
우울증 등 심리적 문제로 인지적 명확성이 부족하다면 진로 결정을 당분간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는 내담자가 처음 직업을 구하는 사람인지, 이미 직업을 가졌다가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인지에 따라 경험·정보 수준·심리적 상태가 다르므로 사정 및 상담 접근이 달라져야 한다.
따라서 처음 직장을 구하는 사람과 직업전환을 하는 사람에게 동일한 접근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진술은 상황별로 차별화된 접근을 취한다는 사정의 기본 원칙과 어긋나 옳지 않다. 생애 역할을 함께 고려하는 것, 내담자의 동기를 고려하는 것, 인지적 명확성이 부족할 때 진로 의사결정을 잠시 미루는 것은 모두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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