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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2회차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처음 직장을 구하는 사람과 직업전환을 하는 사람에 대한 직업상담 접근법은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2

직장인으로서의 역할이 다른 생애 역할들과 복잡하게 얽혀 있다면 생애 역할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3

직업상담은 내담자의 동기를 고려하여 진행되어야 한다.

4

우울증 등 심리적 문제로 인지적 명확성이 부족한 경우에는 진로문제에 대한 결정을 당분간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정답은 ①이다. 내담자의 인지적 명확성을 사정할 때는 내담자가 처음 직업을 구하는 사람인지, 이미 직업을 가졌다가 전환을 시도하는 사람인지에 따라 경험·정보 수준·심리적 상태가 다르므로 사정 및 상담 접근이 달라져야 한다.

따라서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진술은 내담자의 상황별 차별화된 접근이라는 사정의 기본 원칙과 어긋나므로, 옳지 않은 것은 ①이다. 나머지(②생애역할 고려, ③동기 고려, ④인지적 명확성 부족 시 의사결정 보류)는 모두 타당한 고려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