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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결원곡선(beveridge curv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2회차

실업-결원곡선(beveridge curve)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종축은 결원 수, 횡축은 실업자 수를 나타낸다.

2

원점에서 멀어질수록 구조적 실업자 수가 늘어남을 뜻한다.

3

마찰적 실업과 구조적 실업을 구분해낼 수 있다.

4

현재 실업자 수에서 현재 결원 수를 뺀 값이 수요 부족 실업자 수이다.

해설

실업-결원곡선(베버리지 곡선)은 횡축에 실업자 수(실업률), 종축에 결원 수(결원률)를 놓고 우하향하는 형태로 그려지며, 곡선이 원점에서 멀어질수록(바깥쪽으로 이동할수록)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즉 구조적 요인이 심해졌음을 시사한다. 또한 현재 실업자 수에서 현재 결원 수를 뺀 값은 수요부족(경기적) 실업자 수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 곡선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수요부족실업과 비수요부족실업(마찰적+구조적)까지이며, 그 안에서 마찰적 실업과 구조적 실업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구분해내지는 못한다. 따라서 마찰적 실업과 구조적 실업을 구분해낼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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