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생각하는 모자(six thinking hats)" 기법에서 모자 색상별 역할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5년 2회차
"6개의 생각하는 모자(six thinking hats)" 기법에서 모자 색상별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청색 - 낙관적인 태도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 여긴다.
2
적색 - 직관에 의존하며 직감에 따라 행동한다.
3
흑색 - 자기 자신과 직업에 관한 사실만을 고려한다.
4
황색 - 새로운 대안을 찾으려 노력하고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
해설
드보노(De Bono)의 6개의 생각하는 모자 기법에서 적색(빨강) 모자는 논리적 근거 없이 직관과 느낌, 직감에 의존하여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역할을 상징한다. 따라서 적색이 직관에 의존하며 직감에 따라 행동한다는 설명이 옳다.
청색은 낙관적 태도가 아니라 전체 사고 과정을 조정·통제하는 진행자 역할이다. 흑색은 사실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비판적 측면에서 위험 요소를 판단하는 역할이며, 사실 고려는 백색의 몫이다. 황색은 새로운 대안 탐색이 아니라 긍정적·낙관적 이점을 판단하는 역할이고 새로운 아이디어 탐색은 녹색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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