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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Cottle)의 원형검사에서 세 개의 원을 그릴 때, 원의 상대적 배치에 따른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1회차

코틀(Cottle)의 원형검사에서 세 개의 원을 그릴 때, 원의 상대적 배치에 따른 시간관계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경계선만 맞닿고 겹치지 않는 원은 시간 차원의 연결, 즉 구별된 사건들의 선형적 흐름을 의미한다.

2

서로 맞닿아 있지 않은 원은 시간 차원의 완전성을 의미한다.

3

일부만 겹친 원은 시간 차원의 연합을 의미한다.

4

완전히 겹친 원은 시간 차원의 통합을 의미한다.

해설

코틀(Cottle)의 원형검사(circles test)에서 세 원의 상대적 배치는 과거·현재·미래 시간차원 간의 관계를 상징한다. 서로 겹치지도 맞닿지도 않은(완전히 분리된) 원은 시간차원의 '완전성'이 아니라 '고립(단절)'을 의미하므로, 맞닿아 있지 않은 원이 완전성을 뜻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경계선만 맞닿은 원은 시간차원의 연결을, 일부만 겹친 원은 연합을, 완전히 겹친 원은 통합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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