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 촉진을 위한 "6개의 생각하는 모자(six thinking hats)" 기법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3년 3회차
의사결정 촉진을 위한 "6개의 생각하는 모자(six thinking hats)" 기법에서 모자 색상별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청색 - 낙관적인 태도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여긴다.
2
백색 - 자기 자신과 직업들에 관한 사실만을 고려한다.
3
녹색 - 직관에 의존하며 직감에 따라 행동한다.
4
황색 - 새로운 대안을 찾으려 노력하며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
해설
드보노(De Bono)의 6개의 생각하는 모자 기법에서 백색(하양) 모자는 감정이나 판단을 배제하고 자기 자신과 대상(직업 등)에 관한 객관적 사실과 정보만을 고려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백색이 자기 자신과 직업들에 관한 사실만을 고려한다는 설명이 옳다.
청색은 낙관적 태도가 아니라 사고 과정 전체를 조정·통제하는 진행자(사회자) 역할이다. 녹색은 직관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역할이며, 직관·직감은 적색(빨강)의 역할이다. 황색은 새로운 대안 탐색이 아니라 긍정적·낙관적 측면에서 이점을 판단하는 역할이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