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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금 패리티(parity) 지수가 1000이고 일본의 임금 패리티 지수가 80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4년 3회차

한국의 임금 패리티(parity) 지수가 1000이고 일본의 임금 패리티 지수가 800이라고 가정할 때, 옳은 설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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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을 고려하면 한국의 임금 수준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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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생산성과 삶의 질이 일본보다 낮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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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을 고려하면 한국의 임금 수준이 일본보다 낮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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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생산성과 삶의 질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해설

임금 패리티 지수는 특정 기준(예: 국민소득 수준이 비슷한 국가나 자국 물가 수준)을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임금 수준을 비교하는 지수로, 값이 클수록 기준 대비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뜻이다.

한국의 지수(1000)가 일본(800)보다 크므로, 국민소득 등 여건을 고려한 상대적 임금 수준은 한국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국민소득을 고려하면 한국의 임금 수준이 일본보다 높다는 설명이 옳다. 한국의 임금 수준이 더 낮다는 설명은 지수의 크기를 거꾸로 읽은 것이고, 패리티 지수는 임금 수준의 상대적 비교 지표일 뿐 생산성이나 삶의 질을 직접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므로 생산성·삶의 질을 비교하는 설명들도 타당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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