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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금 패리티(parity) 지수가 1000이고 일본의 임금 패리티 지수가 80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3회차

한국의 임금 패리티(parity) 지수가 1000이고 일본의 임금 패리티 지수가 800이라고 가정할 때, 옳은 설명은?

1

국민소득을 고려하면 한국의 임금 수준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2

한국의 생산성과 삶의 질 수준이 일본보다 낮다고 볼 수 있다.

3

국민소득을 고려하면 한국의 임금 수준이 일본보다 낮다고 볼 수 있다.

4

한국의 생산성과 삶의 질 수준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해설

정답은 ①이다. 임금 패리티 지수는 특정 기준(예: 국민소득 수준이 유사한 국가나 자국 물가 수준)을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임금 수준을 비교하는 지수로, 지수가 높을수록 기준 대비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에서 한국의 임금 패리티 지수(1000)가 일본(800)보다 높으므로, 국민소득 등 여건을 고려한 상대적 임금 수준은 한국이 일본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①이 옳다. 패리티 지수는 임금 수준의 상대적 비교 지표일 뿐, 생산성이나 삶의 질 수준을 직접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므로 ②·④와 같은 해석은 타당하지 않고, ③은 지수 크기 비교를 반대로 해석한 것이므로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