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답에 대한 재배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종자기사 필기] 202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종자기사 필기] 2025년 2회차
노후답에 대한 재배대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조식재배를 실시한다.
2
저항성이 있는 품종을 선정한다.
3
황산근이 포함되지 않은 비료를 시용한다.
4
웃거름 위주로 시비한다.
해설
생육기간을 길게 끄는 조식재배는 벼를 생육 후기의 뿌리 장해에 더 오래 노출시키므로 노후답 대책과는 거리가 멀다. 노후답은 철·망간 등 양분이 용탈되고 황화수소에 의한 뿌리 장해가 생기기 쉬운 논이므로, 뿌리가 상하기 전에 생육을 마치도록 조생종을 일찍 심어 일찍 거두는 조기재배가 원칙이다.
나머지 셋은 모두 타당한 대책이다.
- 황화수소 생성을 줄이기 위해 황산근이 들어 있지 않은 무황산근 비료를 쓴다.
- 추락에 강한 저항성 품종을 선택한다.
- 뿌리 흡수력이 떨어지는 생육 후기의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웃거름(덧거름) 중점으로 시비하고 엽면시비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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