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재 발생원인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접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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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화재 발생원인
해설
1) 누전
2) 과전류
3) 낙뢰
4) 지락
5) 용단
6) 단락
7) 도체 접속부과열
8) 불꽃방전
[해설]
전기화재는 전기에너지가 열·불꽃으로 바뀌어 주변 가연물에 불이 붙는 것이다. 원인은 전류 과다·절연 파괴·접촉 불량·외부 유입으로 묶어 외운다.
- 누전 — 절연이 약해져 전류가 의도하지 않은 경로로 새면서 열이 난다.
- 과전류 — 전선 허용전류를 넘는 전류가 흘러 도체가 과열된다.
- 낙뢰 — 밖에서 들어온 대전류·이상전압이 절연을 파괴하고 불을 붙인다.
- 지락 — 전로가 대지와 닿아 지락전류가 흐르고 접촉점에서 열이 난다.
- 용단 — 과대전류로 도체가 녹아 끊어지면서 고열과 녹은 금속이 튄다.
- 단락 — 두 선이 저항 없이 맞닿아 순간적으로 매우 큰 단락전류가 흐른다.
- 도체 접속부 과열 — 접속이 느슨해 접촉저항이 커진 곳에 열이 몰린다.
- 불꽃방전 — 개폐기 조작이나 접촉 불량으로 생긴 스파크가 가연성 가스·먼지에 불을 붙인다.
외우는 요령: 과전류·단락·용단은 전류가 많은 경우, 누전·지락은 전류가 새는 경우다. 접속부 과열·불꽃방전은 접촉 불량, 낙뢰는 외부 유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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