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전류의종류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접지 상세 페이지
18
감전전류의종류
해설
1) 감지 전류 : 인체에 흐르는 전류가 수[mA] 를 넘으면 느낄수 있게 되는데, 사람에 따라
1 [mA] 이하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
2) 경련 전류 : 도체를 잡은 상태에서 인체에 흐르는 전류를 증가 시키면 5~20[mA] 정도의
범위에서 근육이 수축·경련을 일으켜 스스로 도체에서 손을 델 수 없는 상태로 된다
3) 심실 세동 전류 : 인체에 흐르는 전류가 수십[mA] 를 넘으면 심장근육이 경련을 일으켜
혈액공급이 정지되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단시간내 통전을 멈추면 죽음을 면할 수 있다
[해설]
감전 시 인체 반응은 흐르는 전류가 커질수록 감지전류 → 경련전류 → 심실세동전류 순으로 위험해진다.
- 감지전류 — 수[mA] 정도에서 전류가 흐르는 것을 느끼는 단계로, 민감한 사람은 1[mA] 이하도 느낀다.
- 경련전류 — 5~20[mA]에서 근육이 수축·경련해 스스로 도체에서 손을 뗄 수 없게 된다.
- 심실세동전류 — 수십[mA]를 넘으면 심장근육이 경련해 혈액공급이 멈춰 사망할 수 있으나, 단시간에 통전을 끊으면 살 수 있다.
외우는 요령: 느낌 → 손을 못 뗌 → 심장 정지 순서로 전류가 커진다.
혼동 주의: 경련전류는 불수전류·이탈불능전류라고도 부르며, 심실세동전류는 통전시간이 짧을수록 큰 값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