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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설비기사-전기] 가끔 나오는 문제 · 최근 10회 중 1회 (377)
출제 22-3/17-1
위험물의 저장 방법으로 틀린 것은?
1
금속나트륨 - 석유류에 저장
2
산화프로필렌 - 구리 용기에 넣고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여 저장
3
알킬알루미늄 - 벤젠액에 희석하여 저장
4
이황화탄소 - 수조 물탱크에 저장
해설
산화프로필렌은 구리·은·수은·마그네슘 및 그 합금과 접촉하면 폭발성인 아세틸라이드 를 생성하므로 이들 금속 용기에 저장할 수 없고, 저장 시에는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되 용기 재질에서 구리 등을 배제해야 한다. 따라서 산화프로필렌을 구리 용기에 넣고 불연성 가스를 봉입하여 저장하는 방법이 틀린 저장 방법이다. 금속나트륨은 물과 격렬히 반응하므로 석유류(등유) 속에 저장하고, 알킬알루미늄은 공기·물과 반응하므로 벤젠·헥산 등으로 희석 저장하며, 이황화탄소는 가연성 증기 발산을 막기 위해 물속(수조)에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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