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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선 유도장해 경감 대책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전선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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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선 유도장해 경감 대책
해설
- 전력선측- 1) 중성점 접지를 할 경우 저항을 크게한다 2) 송전선로를 통신선으로부터 멀리 건설한다 3) 고속도 지락보호 계전방식을 채택한다 4) 지중전선로 방식을 채택한다 5) 차페선을 설치한다 - 통신선측 - 1) 통신선에 우수한 피뢰기 설치 2) 배류코일 설치 3) 절연변압기 설치 4) 전력선과 수직 교차 5) 연피케이블 사용


[해설]

통신선 유도장해는 전력선의 영상전류가 상호인덕턴스를 거쳐 통신선에 전압을 일으키는 전자유도가 주원인이다.

전력선측 대책은 원인이 되는 지락전류를 줄이거나 통신선과 멀리 떨어뜨리는 것이다.

  • 중성점 접지저항을 크게 — 지락전류를 제한해 유도전압을 줄인다.
  • 통신선에서 멀리 건설 — 이격거리가 커지면 상호인덕턴스가 작아진다.
  • 고속도 지락보호 계전방식 — 고장전류가 흐르는 시간을 짧게 줄인다.
  • 지중전선로 채택 — 케이블 금속시스의 차폐효과로 유도를 막는다.
  • 차폐선 설치 — 전력선과 통신선 사이의 도체에 반대 방향 유도가 생겨 서로 상쇄된다.

통신선측 대책은 이미 유도된 전압을 흘려보내거나 차단하고, 차폐로 막는 것이다.

  • 피뢰기 설치 — 유도된 이상전압을 대지로 방전해 통신기기를 보호한다.
  • 배류코일 설치 — 유도전류를 대지로 흘려 통신선 전위를 낮춘다.
  • 절연변압기 설치 — 선로를 구간별로 나눠 유도전압이 쌓이지 않게 한다.
  • 전력선과 수직 교차 — 나란히 가는 구간이 없어져 상호인덕턴스가 거의 0이 된다.
  • 연피케이블 사용 — 납 외피가 차폐 역할을 해 유도를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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