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안전기술기준은 옥내소화전설비를 돌려 보아야 불을 끄는 보람이 없거나… | [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3년 2회차
화재안전기술기준은 옥내소화전설비를 돌려 보아야 불을 끄는 보람이 없거나 되레 2차 피해가 걱정되는 자리, 또는 애초에 불이 날 우려가 적은 자리에 한해 방수구를 빼도 좋다고 열어 두었다. 다음 가운데 그런 자리로 기준에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곳은?
1
영하로 유지되는 냉장실이나 냉동창고의 냉동실
2
물과 세차게 반응하는 물품을 보관하거나 다루는 자리
3
전기설비가 들어찬 발전소·변전소 같은 곳
4
무대부가 딸린 공연장의 관람석
해설
사람이 몰리는 공연장·집회장·관람장은 여기에 낄 수 없고 오히려 소화설비를 촘촘히 갖춰야 하는 쪽이므로, 무대부가 딸린 공연장의 관람석이 기준에 이름이 올라 있지 않은 곳이다.
NFTC 102 2.8.1이 꼽아 둔 자리는 모두 다섯이다. 영하로 관리되는 냉장·냉동 공간, 고온의 노가 놓였거나 물과 세차게 반응하는 물품을 두는 곳, 전기시설이 깔린 발전소·변전소 부류, 수족관과 식물원, 목욕실과 수영장 같은 자리(관람석 쪽은 뺀다), 그리고 지붕 없이 트인 야외음악당·야외극장 부류가 그것이다.
물을 뿌리면 얼어붙거나 격렬한 반응을 부르고, 감전이 걱정되며, 애초에 탈 것이 적다는 이유가 저마다 붙어 있다. 수영장이라도 관람석 부분은 빼 준다는 단서를 흘리기 쉬우니 함께 새겨 두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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