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에 두는 자동방화셔터는 무엇을 읽었느냐에 따라 내려오는 정도가 달… | [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소방설비기사(기계) 필기] 24년 1회차
건축물에 두는 자동방화셔터는 무엇을 읽었느냐에 따라 내려오는 정도가 달라진다. 감지 대상과 그때의 폐쇄 정도를 옳게 짝지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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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기 감지 → 완전 폐쇄 / 열 감지 → 일부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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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기 감지 → 일부 폐쇄 / 열 감지 → 완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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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기 감지와 열 감지 모두 → 완전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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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기 감지 → 일부 폐쇄 / 열 감지 → 그대로 열린 상태 유지
해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4조제2항에 따라 자동방화셔터는 불꽃이나 연기를 읽었을 때는 중간까지만 내려오고, 열까지 읽혀야 바닥에 닿도록 끝까지 내려오게 되어 있다.
이렇게 두 단계로 나눈 까닭은 연기만 퍼진 초기에는 셔터 아래로 사람이 빠져나갈 틈을 남겨 두고, 실제로 불길이 붙어 온도가 오른 뒤에야 구획을 완전히 막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열을 읽었을 때 오히려 열린다고 보는 설명은 방화구획을 두는 목적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같은 조항은 셔터를 피난이 가능한 60분+ 방화문 또는 60분 방화문에서 3m 안쪽에 따로 세우고, 감지기는 열을 읽는 것 하나에 불꽃용이나 연기용 중 하나를 더해 두 종류를 달며, 전동이나 수동으로 여닫을 수 있게 하라고도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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