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과 밭에서 발생하는 한해(旱害)에 대한 재배적 대책을 각각 1가지씩 … | 식물보호기사 실기 · 202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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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밭에서 발생하는 한해(旱害)에 대한 재배적 대책을 각각 1가지씩 쓰시오.
- 논 :
- 밭 :
- 논 :
- 밭 :
해설
논
① 수리불안전답은 생력재배를 겸하여 건답직파로 전환한다.
② 품종과 재배법을 고려한 만식적응재배를 한다. (손모내기 시 밭모자리모, 박파묘 등)
③ 모내기가 한계 이상으로 지연될 경우에는 조·기장·메밀·채소 등을 대파한다.
밭
① 뿌림골을 낮게 한다.
② 뿌림골을 좁히거나 재식밀도를 성기게 한다.
③ 질소의 다용을 피하고, 퇴비·인산·칼리를 증시한다.
④ 봄철 보리나 밀밭이 건조할 때에는 답압을 한다.
⑤ 내건성 작물을 선택한다.
① 수리불안전답은 생력재배를 겸하여 건답직파로 전환한다.
② 품종과 재배법을 고려한 만식적응재배를 한다. (손모내기 시 밭모자리모, 박파묘 등)
③ 모내기가 한계 이상으로 지연될 경우에는 조·기장·메밀·채소 등을 대파한다.
밭
① 뿌림골을 낮게 한다.
② 뿌림골을 좁히거나 재식밀도를 성기게 한다.
③ 질소의 다용을 피하고, 퇴비·인산·칼리를 증시한다.
④ 봄철 보리나 밀밭이 건조할 때에는 답압을 한다.
⑤ 내건성 작물을 선택한다.
[해설]
한해(旱害)는 가뭄으로 물이 부족해 생기는 피해다. 논은 재배 방식·시기를 바꾸고, 밭은 토양수분을 아끼는 쪽으로 대책을 세운다.
- 논: 건답직파 — 물 대기가 불안한 논은 마른 논에 볍씨를 바로 뿌려 물을 대지 않고 키우며, 일손도 줄인다.
- 논: 만식적응재배 — 모내기가 늦어져도 견디는 품종과 모(밭모자리모, 성기게 키운 박파묘)로 늦게 심는다.
- 논: 대파 — 모내기가 한계 이상 늦어지면 조·기장·메밀·채소 같은 다른 작물을 대신 심는다.
- 밭: 뿌림골을 낮게 — 골 바닥이 낮으면 수분이 모여 덜 마른다.
- 밭: 뿌림골을 좁히거나 재식밀도를 성기게 — 증발을 줄이고 한 포기가 쓸 수 있는 수분을 늘린다.
- 밭: 질소 다용을 피하고 퇴비·인산·칼리 증시 — 웃자람을 막고 뿌리를 튼튼하게 해 가뭄에 버티게 한다.
- 밭: 답압 — 봄철 마른 보리·밀밭을 밟아 흙을 다지면 모세관을 따라 수분이 올라오고 증발은 줄어든다.
- 밭: 내건성 작물 선택 — 가뭄에 강한 작물을 심는다.
문항은 논·밭에서 각 1가지만 요구하므로 논은 건답직파, 밭은 답압처럼 이유까지 쓰기 쉬운 것을 하나씩 외워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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