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위가 높은 모래층에 흙막이벽을 세우고 굴착하던 중, 벽체 안팎의 … | [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지하수위가 높은 모래층에 흙막이벽을 세우고 굴착하던 중, 벽체 안팎의 수위 차로 위로 향하는 물의 흐름이 생기면서 굴착 바닥에서 모래가 물과 함께 솟아올라 지지력을 잃었다. 이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1
히빙(Heaving)
2
보일링(Boiling)
3
파이핑(Piping)
4
액상화(Liquefaction)
해설
물이 잘 통하는 모래 지반에서 흙막이벽 안팎의 수위 차 때문에 생긴 위쪽 방향 침투수압이 흙의 유효응력을 없애면, 굴착 바닥의 모래가 물과 뒤섞여 끓듯이 솟으며 지지력을 잃는다. 이것이 보일링이다.
- 히빙은 연약한 점토에서 배면 흙의 무게에 눌려 굴착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 파이핑은 침투수가 한곳에 물길을 내어 흙 알갱이를 씻어내며 그 길을 넓히는 현상이다.
- 액상화는 지진처럼 되풀이되는 하중으로 포화된 모래가 잠시 액체처럼 거동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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