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사에서 방충·방부 처리된 목재를 사용해야 하는 부위를 3가지 쓰시오. | 건축기사 실기 · 20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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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사에서 방충·방부 처리된 목재를 사용해야 하는 부위를 3가지 쓰시오.
해설
① 외부에 노출되는 버팀기둥 등 구조 목재면
② 급수·배수 시설에 인접해 부식 우려가 있는 목재
③ 콘크리트·조적조·흙에 직접 접하는 목재 부위
[해설]
건축공사 표준시방서(목공사)는 습기·흙·물에 닿아 썩거나 벌레 먹을 위험이 큰 부위에 방부·방충 처리한 목재를 쓰도록 한다.
- 외부 노출 구조 목재 — 버팀기둥처럼 비와 햇빛에 드러나 젖었다 말랐다를 반복하는 부재다.
- 급배수 시설 인접 목재 — 누수나 결로 때문에 늘 젖어 있을 수 있는 부재다.
- 콘크리트·조적조·흙에 닿는 목재 — 모세관 현상으로 습기가 계속 스며드는 부재다.
세 부위의 공통점은 늘 젖을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부후균은 목재가 축축할 때 번식하므로, 젖는 곳은 처리 대상이라고 기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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