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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구조물은 지하수위에서 바닥까지의 깊이만큼 부력을 받아 부상할 수 있… | 건축기사 실기 · 20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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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구조물은 지하수위에서 바닥까지의 깊이만큼 부력을 받아 부상할 수 있다. 이 부상(부력)에 대한 방지 대책을 4가지 쓰시오.

해설

① 유입된 지하수를 강제 배수(Pumping)하여 수압을 낮춘다.
② 구조물의 자중을 증대시켜 부력에 저항한다.
③ 영구 앵커(Rock Anchor)로 지반에 정착시켜 인장으로 저항한다.
④ 마찰말뚝을 시공하여 마찰력으로 부력에 저항한다.


[해설]

지하수위 아래에 잠긴 지하구조물은 잠긴 깊이만큼 부력(양압력)을 받는다. 대책은 부력을 줄이거나, 누르는 힘·붙잡는 힘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뉜다.

  • 강제 배수(Pumping)는 유입된 지하수를 퍼내 수압을 낮춰 부력 자체를 줄인다.
  • 자중 증대는 구조물을 무겁게 만들어 그 무게로 부력을 누른다.
  • 영구 앵커(Rock Anchor)는 구조물을 암반에 정착시켜 인장력으로 떠오르지 않게 붙잡는다.
  • 마찰말뚝은 말뚝 둘레와 흙 사이의 주면마찰력으로 부상에 저항한다.

외우는 요령: 수압 낮추기(배수) 하나와 버티기 셋(무게·앵커·말뚝)으로 묶어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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