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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사에서 방충·방부 처리된 목재를 사용해야 하는 부위를 3가지 쓰시오. | 건축기사 실기 · 202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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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사에서 방충·방부 처리된 목재를 사용해야 하는 부위를 3가지 쓰시오.

해설

① 외부에 노출되는 버팀기둥 등 구조 목재면
② 급수·배수 시설에 인접해 부식 우려가 있는 목재
③ 콘크리트·조적조·흙에 직접 접하는 목재 부위


[해설]

목재는 습기를 머금으면 썩고 벌레가 먹기 쉽다. 그래서 건축공사 표준시방서(목공사)는 수분에 노출되기 쉬운 부위에 방충·방부 처리 목재를 쓰도록 한다.

  • 외부 노출 구조재 — 버팀기둥처럼 옥외에서 비와 햇빛을 직접 맞는 부재는 부패하기 쉽다.
  • 급배수 시설 인접 부재 — 누수·결로로 늘 젖어 있을 수 있어 부식 우려가 크다.
  • 콘크리트·조적조·흙에 접하는 부위 — 맞닿은 면을 통해 모세관 현상으로 습기가 계속 올라온다.

외우는 요령: 세 부위 모두 공통 원인은 '물'이므로 바깥, 물 쓰는 곳, 땅에 닿는 곳으로 묶어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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