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조물은 지하수위~구조물 밑면 깊이만큼 부력을 받아 부상할 수 있다… | 건축기사 실기 · 202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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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구조물은 지하수위~구조물 밑면 깊이만큼 부력을 받아 부상할 수 있다. 방지대책을 3가지 쓰시오.
해설
① 유입 지하수를 강제로 펌핑(Pumping)하여 외부로 배수한다.
② 인접 건물주 승인을 받아 인접 건물에 긴결한다.
③ 영구(부력) 앵커를 설치해 부력에 저항시킨다.
[해설]
지하수위 아래에 있는 구조물은 잠긴 깊이만큼 부력(양압력)을 받으며, 자중이 부력보다 작으면 떠오르거나 균열이 생긴다.
- 강제 배수 — 들어온 지하수를 펌핑으로 퍼내 수위를 낮추면 부력 자체가 줄어든다.
- 인접 건물 긴결 — 인접 건물주의 승인을 받아 구조체를 서로 연결해 인접 건물의 무게로 붙잡는다.
- 영구(부력) 앵커 — 기초 밑 지반에 앵커를 정착시키고, 앵커가 뽑히지 않으려는 인발저항으로 부력을 견딘다.
실무 의미: 펌핑은 계속 돌려야 하지만 부력앵커는 한 번 설치하면 효과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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