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콘크리트(Mass Concrete) 시공에서 재료의 일부 또는 전부… | 건축기사 실기 · 202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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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콘크리트(Mass Concrete) 시공에서 재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미리 냉각해 타설 온도를 낮추는 방법에 관해 답하시오.
(1) 명칭
(2) 목적
(3) 사용 재료 2가지
해설
(1) 명칭 — 선행 냉각(Pre-Cooling, 프리쿨링)
(2) 목적 — 타설 온도를 낮춰 시멘트 수화열에 의한 온도균열을 억제
(3) 사용 재료
① 얼음
② 액체질소
[해설]
매스콘크리트는 부재가 두꺼워 시멘트 수화열이 내부에 쌓이고, 내부와 표면의 온도차 때문에 온도균열이 생기기 쉽다.
명칭은 선행 냉각(Pre-Cooling, 프리쿨링)이다. 타설 전에 골재·배합수 같은 재료를 미리 식혀 콘크리트의 출발 온도를 낮추는 방법이다.
- 목적 — 타설 온도를 낮추면 수화열로 올라가는 최고온도도 낮아져 온도균열이 억제된다.
- 얼음 — 배합수 일부를 잘게 부순 얼음으로 바꿔 넣으면, 얼음이 녹으며 열을 흡수해 콘크리트가 식는다.
- 액체질소 — 영하 196℃의 액체질소를 믹서나 골재에 직접 주입해 짧은 시간에 크게 냉각한다.
혼동 주의: 타설 후 콘크리트 속에 묻은 관으로 냉각수를 흘려 식히는 방법은 파이프쿨링(관로냉각)이라 하며, 선행 냉각과는 다른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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