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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재해조사·원인분석에 앞서 가장 먼저 실시하는 … | 산업안전기사 실기 신출대비 — 산업재해 대응·응급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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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재해조사·원인분석에 앞서 가장 먼저 실시하는 '긴급처리(응급조치)' 단계에서 취해야 할 조치를 5가지 쓰시오. (단, 원인분석 이후의 대책수립·실시 단계 조치는 제외한다.)
해설
[모범답안]
① 피재(재해) 기계·설비의 운전 정지 및 관계 근로자 대피 유도
② 피재자(부상자)의 구출 및 응급처치 후 즉시 병원 후송
③ 2차 재해(추가 피해) 방지 조치(전원 차단, 잔존 위험요인 제거 등)
④ 재해 현장의 보존(원인조사를 위해 훼손 없이 원상태 유지)
⑤ 관리감독자·상급자 및 관계 부서에 즉시 통보·보고
■ 핵심 채점어: 피재 기계·설비 정지 및 대피 / 피재자 구출·응급처치·병원 후송 / 2차 재해 방지 / 현장 보존 / 관계자 통보·보고
※ 근거: 재해발생 시 표준 조치절차(산업재해 발생 → 긴급처리 → 재해조사 → 원인강구 → 대책수립 → 대책실시 → 평가) 중 첫 단계인 '긴급처리'의 세부 조치. 통용 안전관리 표준 교재의 긴급처리 세부 항목(기계정지·대피, 피재자 구출·응급처치, 2차재해 방지, 현장 보존, 관계자 통보)과 일치.


[해설]

재해발생 시 조치순서(긴급처리 → 재해조사 → 원인강구 → 대책수립 → 대책실시 → 평가) 중 첫 단계인 긴급처리에서 하는 조치다.

  • 피재 기계·설비 운전 정지·대피 유도 — 위험원을 먼저 멈춰 다른 근로자가 같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 피재자 구출·응급처치·병원 후송 — 사람을 살리는 일이 원인 파악보다 먼저다.
  • 2차 재해 방지 — 전원을 차단하고 남은 위험요인을 없애 추가 피해를 막는다.
  • 현장 보존 — 뒤에 이어질 재해조사에서 원인을 정확히 밝히도록 현장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 관계자 통보·보고 — 관리감독자·상급자와 관계 부서에 바로 알려 조직 차원의 대응을 시작한다.

혼동 주의: 원인 분석과 재발방지대책은 그다음 단계이므로 긴급처리 답안에 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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