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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C IEC 60079-10-1에서 가스 폭발위험장소는 '누출등급(… | 산업안전기사 실기 신출대비 — 8. 전기 방폭 관리(심화)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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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C IEC 60079-10-1에서 가스 폭발위험장소는 '누출등급(grade of release)'을 먼저 판정한 뒤 환기를 고려해 장소등급(0/1/2종)을 정한다. 다음 세 가지 누출등급이 (환기가 양호한 표준상태에서) 일반적으로 대응되는 장소등급을 각각 매칭하시오.
① 연속 누출등급
② 1차 누출등급
③ 2차 누출등급
해설
[모범답안]
① 연속 누출등급(continuous grade of release) → 0종 장소.
② 1차 누출등급(primary grade of release) → 1종 장소.
③ 2차 누출등급(secondary grade of release) → 2종 장소.
(연속누출은 폭발분위기가 연속·장기간 존재, 1차누출은 정상운전 중 주기적·간헐 발생, 2차누출은 정상운전 중에는 없고 비정상 시에만 단기간 발생하는 누출을 뜻한다. 실제 장소등급은 환기 정도·유효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 핵심 채점어: 연속누출→0종 / 1차누출→1종 / 2차누출→2종 / 누출등급 후 환기 고려
※ 근거: KS C IEC 60079-10-1(누출등급별 장소구분),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0조(폭발위험이 있는 장소의 설정 및 관리)


[해설]

KS C IEC 60079-10-1은 먼저 폭발분위기가 생기는 빈도와 지속시간으로 누출등급을 정한다. 그다음 환기 조건을 더해 장소등급을 정한다.

  • 연속 누출등급 → 0종 장소: 폭발분위기가 계속 또는 오랫동안 존재하는 누출이다.
  • 1차 누출등급 → 1종 장소: 정상운전 중에 주기적·간헐적으로 생기는 누출이다.
  • 2차 누출등급 → 2종 장소: 정상운전 중에는 없고 비정상일 때만 짧게 생기는 누출이다.

이 대응은 환기가 양호한 표준상태를 기준으로 한다. 실제 장소등급은 환기 정도와 유효성에 따라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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