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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된 물체에서 정전기가 방전될 때 나타나는 기중(氣中)방전의 형태를 … | 산업안전기사 실기 신출대비 — 7.정전기 위험관리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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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된 물체에서 정전기가 방전될 때 나타나는 기중(氣中)방전의 형태를 4가지 쓰고, 착화 위험이 가장 큰 방전 형태 관점에서 위험도가 높은 것을 함께 언급하시오.
해설
[모범답안]
① 코로나방전(뾰족한 전극 부근 국부방전, 에너지 낮아 위험 낮음)
② 스트리머(브러시)방전
③ 연면(沿面)방전(절연체 표면을 따라 진행, 에너지 큼)
④ 불꽃(스파크)방전(도체 간, 전에너지가 한꺼번에 방출되어 착화위험 큼)
※ 불꽃방전·연면방전이 착화위험이 크며, 코로나방전은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음
■ 핵심 채점어: 코로나방전 / 스트리머(브러시)방전 / 연면방전 / 불꽃(스파크)방전 / 불꽃·연면 착화위험 큼
※ 근거: 기중 방전형태(코로나·스트리머(브러시)·연면·불꽃(스파크), 그 외 뇌상방전) 분류 및 착화위험 상대비교는 KOSHA GUIDE 정전기 재해예방 기술지침 및 표준 방전 이론. 출제기준 7.정전기 위험관리 '방전의 형태 및 영향'에 명시


[해설]

정전기 기중방전의 형태는 KOSHA GUIDE 정전기 재해예방 기술지침 등에서 4가지로 나눈다. 방출되는 에너지가 클수록 착화위험이 크다.

  • 코로나방전은 뾰족한 전극 부근에서 일어나는 국부방전으로, 에너지가 작아 위험이 낮다.
  • 스트리머(브러시)방전은 코로나방전이 커져 나뭇가지 모양으로 뻗어 나가는 방전이다.
  • 연면방전은 절연체 표면을 따라 진행하며 에너지가 크다.
  • 불꽃(스파크)방전은 도체 사이에서 쌓인 에너지가 한꺼번에 방출되는 방전이다.

착화위험이 큰 것은 불꽃방전·연면방전이고, 코로나방전은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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