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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T(영상표시단말기) 작업관리지침의 다음 ( ) 안에 알맞은 수치를 … | 2013년 인간공학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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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T(영상표시단말기) 작업관리지침의 다음 ( ) 안에 알맞은 수치를 쓰시오.


① 키보드의 경사는 5~15°, 두께는 ( ) 이하로 할 것.
② 작업대 높이는 조정되지 않는 작업대의 경우 바닥면에서 60~70cm 범위, 높이 조정이 가능한 작업대의 경우 바닥면에서 작업대 표면까지 ( ) 전후에서 체형에 맞도록 조정·고정할 수 있을 것.
③ 바닥면에서 앉는 면까지 높이는 적어도 ( ) 범위 내에서 조정 가능할 것.
④ 시선은 화면 상단과 눈높이가 일치하도록 하고, 시야 범위는 수평선상으로부터 10~15° 밑에 오도록 하며, 화면과 눈의 거리는 적어도 ( ) 이상 확보할 것.
⑤ 위팔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어깨가 들리지 않으며, 팔꿈치의 내각은 ( ) 이상이 되도록 할 것.
⑥ 무릎의 내각은 ( ) 전후가 되도록 할 것.

해설
①: 3cm
②: 65cm
③: 35~45cm
④: 40cm
⑤: 90°
⑥: 90°


[해설]

영상표시단말기(VDT) 취급근로자 작업관리지침(고용노동부 고시)이 정한 작업대·의자·작업자세 기준이다.

  • 키보드 두께 3cm 이하 — 손목이 위로 꺾이지 않도록 낮게 한다.
  • 높이 조정형 작업대는 65cm 전후 — 고정형 기준 60~70cm의 가운데 값에서 체형에 맞춘다.
  • 의자 앉는 면 높이는 35~45cm 범위에서 조정 — 발바닥이 바닥에 편하게 닿도록 한다.
  • 화면과 눈의 거리 40cm 이상 — 눈의 초점 조절 피로를 줄인다.
  • 팔꿈치 내각 90° 이상 — 위팔을 늘어뜨린 편한 자세로 타이핑한다.
  • 무릎 내각 90° 전후 —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되게 앉는다.

혼동 주의: 팔꿈치는 90° "이상", 무릎은 90° "전후"로 표현이 다르다.

작업대 높이(65cm)와 의자 높이(35~45cm)를 서로 바꿔 쓰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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