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 23-2/21-1/20-2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 | [건설안전기사 실기·필답형] 최빈출 3회 출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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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23-2/21-1/20-2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경우 5가지
해설
① 콘크리트 온도가 낮을수록
② 습도가 높을수록
③ 슬럼프(반죽질기)가 클수록
④ 물시멘트비(W/C)가 클수록
⑤ 타설(부어넣기) 속도가 빠를수록
⑥ 철근량이 적을수록
⑦ 다짐(진동)이 과다할수록
[해설]
거푸집 측압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 옆면을 미는 압력이다. 콘크리트가 늦게 굳을수록, 묽을수록, 한꺼번에 많이 쌓일수록 측압이 커진다.
- 콘크리트 온도가 낮을수록 — 응결이 늦어져 액체 상태가 오래간다.
- 습도가 높을수록 — 수분 증발이 적어 경화가 느려진다.
- 슬럼프(반죽질기)가 클수록 — 묽은 콘크리트라 유동성이 크다.
- 물시멘트비(W/C)가 클수록 — 물이 많아 묽고 늦게 굳는다.
- 타설 속도가 빠를수록 — 아래층이 굳기 전에 위 하중이 계속 쌓인다.
- 철근량이 적을수록 — 철근이 콘크리트를 붙잡아 주는 효과가 줄어든다.
- 다짐(진동)이 과다할수록 — 진동이 콘크리트를 다시 액체처럼 만든다.
혼동 주의: 온도와 철근량은 낮을수록·적을수록 측압이 커지고, 나머지는 클수록·빠를수록·과다할수록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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