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으로 구분할 … | 2020년 건설안전기사실기(필답형)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으로 구분할 때, 외적 원인에 해당하는 사항 5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사면·법면의 경사(기울기) 증가
② 절토 및 성토 높이의 증가
③ 공사에 의한 진동 및 반복하중의 증가
④ 지표수·지하수의 침투에 의한 토사 중량의 증가
⑤ 지진·차량·구조물의 하중 작용
[해설]
토석이 붕괴하는 원인 가운데 외적 원인은 흙을 미끄러뜨리는 힘(활동력)을 밖에서 키우는 요인이다.
- 사면·법면 경사 증가 — 비탈이 가팔라질수록 흙이 아래로 미끄러지려는 힘이 커진다.
- 절토·성토 높이 증가 — 비탈이 높아질수록 흙의 자중이 늘어난다.
- 진동·반복하중 증가 — 장비 진동이 흙 입자의 맞물림을 느슨하게 만든다.
- 지표수·지하수 침투 — 물을 머금은 흙은 무거워져 미끄러지는 힘이 커진다.
- 지진·차량·구조물 하중 — 비탈 위나 주변에 바깥 하중이 더해진다.
혼동 주의: 절토 사면의 토질·암질, 성토 사면의 다짐 불량, 토석의 강도 저하처럼 흙 자체가 버티는 힘을 잃는 것은 내적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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