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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등에서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 | 2020년 위험물산업기사실기 1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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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등에서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기준이다. 빈칸 ( ① )~( ⑤ )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

·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건축물, 그 밖의 공작물 또는 설비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따라 차광 또는 ( ① )를 실시하여야 한다.
· 위험물은 온도계, 습도계, ( ② )계, 그 밖의 계기를 감시하여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맞는 적정한 온도, 습도 또는 ( ② )을 유지하도록 저장 또는 취급하여야 한다.
· 위험물을 용기에 수납하여 저장 또는 취급할 때에는 그 용기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적응하고 파손 · ( ③ ) · 균열 등이 없는 것으로 하여야 한다.
· ( ④ )의 액체 · 증기 또는 가스가 새거나 체류할 우려가 있는 장소 또는 ( ④ )의 미분이 현저하게 부유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는 전선과 전기기구를 완전히 접속하고 불꽃을 발하는 기계 · 기구 · 공구 · 신발 등을 사용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 위험물을 ( ⑤ ) 중에 보존하는 경우에는 해당 위험물이 ( ⑤ )으로부터 노출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①: 환기
②: 압력
③: 부식
④: 가연성
⑤: 보호액


[해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의 제조소등 저장·취급 공통기준에서 나온 빈칸이다.

  • 환기 — 위험물의 성질에 따라 빛을 가리는 차광이나 증기가 고이지 않게 하는 환기를 한다.
  • 압력 — 온도계·습도계·압력계로 감시해 알맞은 온도·습도·압력을 유지한다.
  • 부식 — 용기는 파손·부식·균열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 가연성 — 가연성 증기나 미분이 고이거나 떠다닐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불꽃을 내는 기구를 쓰지 않는다.
  • 보호액 — 보호액 속에 보존하는 위험물은 보호액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한다.

외우는 요령: 빛과 공기(차광·환기), 세 가지 계기(온도·습도·압력), 용기의 세 가지 결함(파손·부식·균열)으로 묶어 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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