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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험물의 저장·취급 기준이다. 빈칸 ( ① )~( ⑨ )에 알맞… | 2022년 위험물산업기사실기 3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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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험물의 저장·취급 기준이다. 빈칸 ( ① )~( ⑨ )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

① 제3류 위험물 중 자연발화성 물질은 불티·불꽃 또는 고온체와의 접근·과열 또는 ( ① )와의 접촉을 피하고, 금수성 물질은 물과의 접촉을 피할 것
② ( ② ) 위험물은 가연물과의 접촉·혼합이나 분해를 촉진하는 물품과의 접근 또는 과열을 피할 것
③ ( ③ ) 위험물은 불티·불꽃·고온체와의 접근 또는 과열을 피하고, 함부로 증기를 발생시키지 아니할 것
④ ( ④ ) 위험물은 불티·불꽃·고온체와의 접근이나 과열·충격 또는 마찰을 피할 것
⑤ 제2류 위험물 중 ( ⑤ )·( ⑥ )·( ⑦ ) 및 이를 함유한 것은 물이나 산과의 접촉을 피할 것
⑥ 유별을 달리하는 위험물은 동일한 저장소에 저장하지 아니하여야 하나, 옥내저장소 또는 옥외저장소에서 서로 1m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경우에는 제1류 위험물과 ( ⑧ ) 위험물, 제2류 위험물 중 인화성 고체와 ( ⑨ ) 위험물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해설

①: 공기
②: 제6류
③: 제4류
④: 제5류
⑤~⑦: 철분, 금속분, 마그네슘
⑧: 제6류
⑨: 제4류


[해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의 유별 저장·취급 공통기준과, 유별이 다른 위험물을 함께 저장할 수 있는 예외 규정에서 나온다.

  • 자연발화성 물질은 공기와 닿기만 해도 발화하므로 공기와의 접촉을 피한다.
  • 제6류(산화성 액체)는 가연물의 연소를 돕고 분해하면 산소를 내므로 가연물과 분해를 촉진하는 물품을 멀리한다.
  • 제4류(인화성 액체)는 증기에 불이 붙는 것이 위험하므로 화기를 피하고 증기를 함부로 발생시키지 않는다.
  • 제5류(자기반응성 물질)는 분자 안에 산소를 가지고 있어 과열·충격·마찰만으로도 폭발할 수 있다.
  • 철분·금속분·마그네슘은 물이나 산과 반응해 수소를 내므로 물·산과의 접촉을 피한다.
  • 1m 이상 간격을 두면 제1류는 제6류와, 인화성 고체는 제4류와 함께 저장할 수 있다.

혼동 주의: 제1류와 제6류는 모두 산화성이라 기준 문구가 비슷하지만, 제1류에는 충격·마찰 금지가 더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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