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으로 구분할 … | 2015년 건설안전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0
굴착작업 시 토석이 붕괴되는 원인을 외적 원인과 내적 원인으로 구분할 때, 외적 원인에 해당하는 사항 5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사면·법면의 경사(기울기) 증가
② 절토 및 성토 높이의 증가
③ 공사에 의한 진동 및 반복하중의 증가
④ 지표수·지하수의 침투에 의한 토사 중량의 증가
⑤ 지진·차량·구조물의 하중 작용
[해설]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에서는 토석 붕괴 원인을 둘로 나눈다. 밖에서 미는 힘(활동력)을 키우면 외적 원인이고, 흙이 버티는 힘을 떨어뜨리면 내적 원인이다.
- 사면·법면의 경사 증가: 비탈이 가팔라질수록 흙이 아래로 미끄러지려는 힘이 커진다.
- 절토·성토 높이 증가: 비탈이 높아질수록 흙의 자중이 늘어난다.
- 공사 진동·반복하중 증가: 흙 입자의 맞물림이 흔들려 풀린다.
- 지표수·지하수 침투: 흙이 물을 머금어 무거워진다(토사 중량 증가).
- 지진·차량·구조물 하중: 비탈 위나 주변에서 바깥 하중이 더해진다.
혼동 주의: 절토 사면의 토질·암질, 성토 사면의 다짐 불량, 토석의 강도 저하는 내적 원인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