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종합심리평가 중 신경심리검사로 사용 가능한 검사 2가지 | 임상심리사 2급 실기 2023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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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종합심리평가 중 신경심리검사로 사용 가능한 검사 2가지
해설
① 웩슬러지능검사: 기질적 뇌손상 유무, 인지적 손상 평가
② BGT: 두뇌의 기질적 손상 여부 파악
[해설]
종합심리평가(풀배터리)에 들어가는 검사 가운데 기질적 뇌손상과 인지기능 저하를 가늠하는 데 쓰이는 것이 웩슬러지능검사와 BGT다.
- 웩슬러지능검사 — 소검사 점수 사이의 편차 패턴으로 기질적 뇌손상 유무와 손상된 인지영역을 평가한다.
- BGT(벤더-게슈탈트 검사) — 도형 9장을 따라 그리게 하고, 회전·왜곡·중첩 같은 오류로 뇌의 기질적 손상 여부를 선별한다.
BGT는 언어 능력이 필요 없어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수검자의 뇌기능을 선별할 때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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