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를 우려 붉은 색과 신맛을 내는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떡제조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떡제조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오미자를 우려 붉은 색과 신맛을 내는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끓는 물에 10분 이상 끓여 진하게 우린다.
2
설탕과 함께 냄비에 볶아 색을 낸다.
3
깨끗이 씻어 찬물에 하룻밤 정도 우린 뒤 걸러 쓴다.
4
식초에 담가 하루 동안 우린다.
해설
오미자는 찬물에 하룻밤 정도 우려 거른 물을 써야 맑은 붉은색과 상쾌한 신맛이 난다.
뜨거운 물에 끓이면 쓴맛과 떫은맛이 우러나고 색이 탁해지며, 볶거나 식초에 담그는 것은 오미자의 색과 맛을 내는 방법이 아니다. 오미자물은 유두 절식인 수단, 화채, 오미자편과 떡의 붉은색 발색에 쓴다.
근거: NCS 떡제조 학습모듈(재료의 전처리, 발색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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