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에 붉은색을 내기 위해 쓰는 천연 발색재료가 아닌 것은? | [떡제조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떡제조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떡에 붉은색을 내기 위해 쓰는 천연 발색재료가 아닌 것은?
1
울금
2
오미자
3
백년초
4
홍국
해설
울금(강황)은 커큐민 색소로 노란색을 내는 발색재료이며, 붉은색 발색재료가 아니다.
붉은색은 오미자(찬물에 우린 물), 백년초(손바닥선인장 열매 가루), 홍국(붉은 누룩 쌀가루)으로 내고, 노란색은 울금·치자·단호박으로 낸다.
근거: NCS 떡제조 학습모듈(떡류 재료의 이해, 발색재료)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