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에 붉은색(분홍색)을 낼 때 쌀가루에 섞어 쓰는 천연 발색 재료는? | [떡제조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떡제조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떡에 붉은색(분홍색)을 낼 때 쌀가루에 섞어 쓰는 천연 발색 재료는?
1
치자
2
쑥가루
3
오미자
4
흑임자
해설
오미자는 찬물에 우려낸 붉은 물을 쌀가루에 섞어 떡에 붉은색(분홍색)을 내는 천연 발색 재료다. 백년초(선인장 열매) 가루·딸기·비트도 같은 붉은 계열에 쓴다.
천연 발색 재료는 색 계열별로 구분해 쓰며, 오미자는 뜨거운 물에 우리면 떫은맛과 신맛이 강해지므로 찬물에 우려 쓴다.
- 치자는 물에 우려 노란색을 낸다.
- 쑥가루·승검초 가루는 녹색을 낸다.
- 흑임자(검은깨)는 검은색을 낸다.
근거: NCS 떡제조 학습모듈 부재료의 종류 및 특성(천연 발색 재료의 색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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