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소스·드레싱과 그 기본 재료의 연결이 옳은 것은? |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서양 소스·드레싱과 그 기본 재료의 연결이 옳은 것은?
1
베샤멜 소스 – 브라운 스톡과 토마토
2
마요네즈 – 달걀노른자·식용유·식초(레몬즙)
3
프렌치 드레싱(비네그레트) – 달걀노른자와 우유
4
타르타르 소스 – 버터와 밀가루
해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의 레시틴을 유화제로 하여 식용유와 식초(레몬즙)를 유화시킨 소스이므로 연결이 옳다.
- 베샤멜 소스는 우유에 화이트 루를 넣어 만드는 흰색 모체 소스이고, 브라운 스톡·토마토는 에스파뇰·토마토 소스의 재료다.
- 프렌치 드레싱(비네그레트)은 기름과 식초를 약 3:1로 섞고 소금·후추로 맛을 낸 일시적 유화 드레싱이다.
- 타르타르 소스는 마요네즈에 다진 피클·양파·케이퍼·파슬리 등을 섞어 만들며, 버터와 밀가루는 루의 재료다.
근거: 양식 소스 조리(모체 소스·드레싱의 기본 배합) 표준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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