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장의 화재 대처와 소화기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0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리장의 화재 대처와 소화기 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튀김 기름에 불이 붙으면 즉시 물을 부어 끈다.
2
소화기는 습기가 적고 서늘하며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압력 지시계를 정기 점검한다.
3
소화기는 열원 가까이 있어야 하므로 가스레인지 바로 위 선반에 둔다.
4
화재 경보가 울리면 먼저 귀중품을 챙긴 뒤 엘리베이터로 대피한다.
해설
소화기는 직사광선·습기·고온을 피한 서늘한 곳, 통로나 출입구 가까이 잘 보이는 자리에 두고 지시압력계가 정상 범위인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옳다.
기름 화재에 물을 부으면 기름이 튀어 불이 번지므로 가스 밸브를 잠그고 뚜껑이나 젖은 수건으로 덮어 산소를 차단하거나 소화기를 쓴다. 대피는 물건을 챙기지 않고 계단으로 하며 엘리베이터는 정전·연기로 갇힐 수 있어 쓰지 않는다.
- 가스레인지 위 선반처럼 뜨거운 곳은 소화기 용기가 변질되고 불이 났을 때 접근할 수 없어 부적절하다.
근거: 작업환경 안전관리(화재 대처 요령·소화기 설치 및 보관) 표준 교과,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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