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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리 후 충분히 가열했는데도 식중독이 생길 수 있는 원인균으로, 그 독소가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 것은?

1
살모넬라균
2
장염비브리오균
3
병원성 대장균
4
황색포도상구균
해설

황색포도상구균이 식품에서 만든 장독소(엔테로톡신)는 내열성이 강해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균이 죽어도 독소에 의해 식중독이 생긴다.

살모넬라균·장염비브리오균·병원성 대장균은 감염형(또는 생체 내 독소형) 식중독균으로 가열하면 균이 죽어 예방할 수 있다.

근거: 식품위생학 — 독소형 식중독(황색포도상구균 엔테로톡신의 내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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