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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스톡이나 소스를 끓는점 바로 아래의 온도에서 작은 기포가 조용히 올라오는 상태로 오랫동안 은근히 끓이는 습열 조리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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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칭(poaching)
2
시머링(simmering)
3
블랜칭(blanching)
4
보일링(boiling)
해설
시머링은 끓는점 바로 아래의 온도에서 액체 표면이 심하게 끓지 않고 작은 기포만 올라오게 유지하며 오랫동안 은근히 끓이는 습열 조리법으로, 스톡·소스·수프에 쓴다.
- 포칭은 시머링보다 낮은 온도에서 액체가 거의 움직이지 않게 하여 달걀·생선을 부드럽게 익히는 방법이다.
- 블랜칭은 끓는 물에 짧게 데친 뒤 찬물에 식히는 방법이고, 보일링은 100℃로 세게 끓이는 방법이다.
근거: 서양조리 표준 교과(습열 조리법의 종류와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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