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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2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었더라도 먹기 전에 다시 끓이면 독소가 파괴되어 안전하다.
2
손에 화농성 상처나 피부염이 있는 사람은 조리 작업에서 제외한다.
3
조리한 음식은 되도록 빨리 먹고, 남은 음식은 저온에서 보관한다.
4
조리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해 코·입의 비말이 식품에 닿지 않게 한다.
해설

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드는 장독소(엔테로톡신)는 내열성이 커서 일반 조리 가열이나 재가열로 파괴되지 않으므로, 실온에 방치한 음식을 다시 끓이면 안전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 균은 사람의 화농성 상처·코·인후에 상주하므로 화농성 질환자의 조리 배제, 손 위생과 마스크 착용이 핵심 대책이며, 균이 증식해 독소를 만들 시간을 주지 않도록 조리 후 신속히 섭취하고 남은 음식은 저온 보관한다.

근거: 식품위생학 표준 교과(세균성 독소형 식중독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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