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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감자를 보관하다가 싹이 나거나 껍질이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많아지는 자연독 성분은?

1
아미그달린(amygdalin)
2
고시폴(gossypol)
3
솔라닌(solanine)
4
무스카린(muscarine)
해설

감자의 싹과 녹변 부위에는 솔라닌이 축적되므로 그 부분을 깊이 제거하고 조리해야 한다.

솔라닌은 열에 비교적 안정한 배당체 알칼로이드로 구토·복통·설사와 신경 증상을 일으킨다. 썩은 감자에서는 셉신(sepsine)이 생긴다.

  • 아미그달린은 청매·살구씨의 시안 배당체다.
  • 고시폴은 목화씨(면실유)의 독성 성분이다.
  • 무스카린은 독버섯의 독성분이다.

근거: 식품위생학 — 식물성 자연독 식중독(감자 솔라닌·셉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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