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방식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대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 [공인중개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26년 1회차
고정금리방식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대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만기 시 잔액은 '0'이고, 주어진 조건에 한하며, 다른 조건은 동일함)
1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면 담보인정비율(LTV)에서 허용하는 신규 대출 가능금액이 커진다.
2
기존 대출이 실행 중인 경우, 물가상승률이 높아지면 대출기간 후반기에 차주의 원리금 상환부담이 증가한다.
3
기존 대출이 실행 중인 경우, 시장금리가 높아지면 대출의 이자지급액을 높여서 원금 상환을 지연시킨다.
4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면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대출잔액이 원금균등분할상환의 대출잔액보다 작아진다.
5
대출금리가 높아지면 신규 대출 심사 시 동일한 총부채상환비율(DTI)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 차주의 소득금액이 높아져야 한다.
해설
⚠️ 공개된 확정답안을 구할 수 없어 시행처(큐넷) 가답안 기준으로 정답을 표시했습니다. 11월 말 최종정답이 확정되면 바로 반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금리가 오르면 같은 대출액의 원리금 상환액이 커지므로, 동일한 DTI 기준을 맞추려면 차주의 소득이 더 높아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DTI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비율이므로 물가상승률이 낮아진다고 대출 가능금액이 커지지 않는다.
- 물가가 오르면 명목 원리금이 고정된 상태에서 실질 상환부담은 후반기로 갈수록 줄어든다.
- 고정금리 대출은 시장금리가 변해도 약정 이자가 바뀌지 않는다.
-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 원금 상환분이 작아 대출잔액이 원금균등분할상환보다 크며, 물가상승률과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