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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원직 9급 전산·사서 자료조직개론] 25년 1회차
한국십진분류법(KDC) 제6판의 조기표에 관한 다음 설명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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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구분은 어느 주제를 특정 언어적 측면에서 다루고 있을 때 해당 언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데, 특히 700 언어류와 800 문학류에서 개별언어와 개별문학의 기호를 합성하기 위한 기초가 된다. 그러므로 언어공통구분과 문학형식구분과도 조기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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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구분은 서술형식과 편집 또는 출판형식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상당부분은 총류의 강목과 조기성을 갖도록 되어 있지만 –02만은 조기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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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분을 필요로 하는 곳은 대체로 “지역구분표에 따라 세분한다.”라고 표시하고 있으며, 지역구분표 –11-79는 대개 910-979에서 9를 생략한 기호와 같은 기호를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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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공통구분은 KDC만의 고유한 조기표로 볼 수 있으며, 220-280 요목의 단계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국어구분이 언어공통구분·문학형식구분과도 조기성을 갖는다는 내용이다.
국어구분은 700 언어류와 800 문학류의 개별 언어·개별 문학 기호와 대응한다. 음운·문법 등을 나타내는 언어공통구분이나 시·소설 등을 나타내는 문학형식구분은 별개의 조기표이다.
- 표준구분: 서술형식과 편집·출판형식으로 나뉘며, 사전(-03)과 연속간행물(-05)처럼 상당 부분이 총류 강목과 대응하지만 잡저(-02)는 그렇지 않다.
- 지역구분: -11~-79는 910~979에서 9를 뺀 기호와 같다.
- 종교공통구분: 220~280의 개별 종교에 공통 적용되는 KDC 고유의 조기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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