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 글에서 제시된 사례에 머튼(R. K. Merton)의 아노미 이론… | [국회직 9급 사회]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사회] 26년 1회차
다음 글에서 제시된 사례에 머튼(R. K. Merton)의 아노미 이론을 적용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화 예술 분야에서 평단으로부터 인정받는 예술 작품의 완성은 핵심적인 문화적 목표이고, 창작의 고뇌와 지속적인 습작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제도화된 수단으로 인정된다.
갑은 평단의 인정을 받기 위해 다른 작가의 작품을 표절한 후 자신의 순수 창작물로 꾸며 공모전에 출품하였다.
을은 평단으로부터 인정을 포기했지만, 정해진 작업 일정과 습작 절차를 철저히 지키며 창작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병은 평단으로부터의 인정과 습작을 통한 창작활동을 모두 포기하고 예술계를 떠났다.
정은 평단의 인정 대신 대중의 평가가 예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생성형 AI의 활용을 정당한 창작 방식으로 인정받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1
갑은 문화적 목표를 수용하지만 제도화된 수단은 거부한다.
2
을은 문화적 목표를 포기하면서 제도화된 수단은 유지한다.
3
병은 문화적 목표와 제도화된 수단을 모두 거부한다.
4
정은 기존의 문화적 목표는 대체하면서 제도화된 수단은 유지한다.
5
네 사람은 모두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일탈적 적응 유형에 해당한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정이 기존 목표를 대체하면서 제도화된 수단은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정은 대중의 평가라는 새 목표와 생성형 AI 활용이라는 새 수단을 함께 내세우므로 목표와 수단을 모두 대체하는 반역형에 해당한다.

  • 갑: 인정이라는 목표는 받아들이되 습작 대신 표절을 택한 혁신형이므로 옳다.
  • 을: 목표는 포기하고 절차만 지키는 의례주의형이므로 옳다.
  • 병: 목표와 수단을 모두 포기하고 떠난 은둔형이므로 옳다.
  • 네 사람의 공통점: 혁신, 의례주의, 은둔, 반역은 모두 동조에서 벗어난 일탈적 적응 유형이므로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국회직 9급 사회] 26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국회직 9급 사회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