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의미 전달에 혼선과 잘못이 없는 문장은? | [국회직 9급 취재보도론]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취재보도론] 17년 1회차
다음 중 의미 전달에 혼선과 잘못이 없는 문장은?
1
이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2
이 분이 김두환이라는 소설을 쓰는 사람이다.
3
영식이는 나처럼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4
끈질긴 진실과 허위를 가려내기 위한 싸움에서 승리했다.
5
영환 군은 빵과 술을 마셨다.
해설
‘이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만 뜻이 하나로 분명하다.
나머지 문장은 수식 관계가 모호해 두 가지로 읽히거나, 주어·목적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다.
- ‘김두환이라는 소설을 쓰는 사람’은 김두환이 사람 이름인지 소설 제목인지 불분명하다.
- ‘나처럼 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과 나만큼 좋아하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읽힌다.
- ‘끈질긴’이 꾸미는 말은 ‘싸움’인데 바로 뒤의 ‘진실’을 꾸미는 것처럼 읽힌다.
- ‘빵과 술을 마셨다’는 빵에 서술어 ‘마시다’가 호응하지 않아 ‘빵을 먹고 술을 마셨다’로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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