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직업 활동을 수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이해관계의 상충(co… | [국회직 9급 취재보도론]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취재보도론] 19년 1회차
기자들이 직업 활동을 수행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이해관계의 상충(conflicts of interest)’ 상황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보 기> | ||
| ㄱ. 문화부 기자가 오페라 공연 업체에서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받아 공연을 취재했다. ㄴ. 경제부 기자가 취재에서 얻은 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를 했다. ㄷ. 출입한 기업에서 결혼기념일 선물을 보내줘서 감사하게 받았다. ㄹ. 석유회사 최고경영자 부친을 둔 기자가 에너지 산업 실태를 취재했다. | ||
1
ㄴ
2
ㄷ, ㄹ
3
ㄱ, ㄴ, ㄷ
4
ㄱ, ㄷ, ㄹ
5
ㄱ, ㄴ, ㄷ, ㄹ
해설
보기의 ㄱ, ㄴ, ㄷ, ㄹ 모두 이해관계의 상충 상황이다.
이해관계의 상충은 기자의 사적 이익이나 관계가 공정한 취재·보도를 해칠 수 있는 상황을 말한다. 네 항목 모두 해당하므로 맞는 조합은 전부를 고른 것 하나뿐이다.
- ㄱ 해당: 취재 대상에게서 무료 입장권을 받으면 공연 평가의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
- ㄴ 해당: 취재로 얻은 정보로 주식투자를 하면 직무상 정보를 사익에 이용한 것이다.
- ㄷ 해당: 출입 기업의 선물을 받으면 그 기업에 대한 보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ㄹ 해당: 가족이 관련 업계 최고경영자라면 해당 산업 취재에서 공정성이 의심받을 수 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