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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인장시험 시 나타나는 응력과 변형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기계설계]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기계설계] 18년 1회차
재료의 인장시험 시 나타나는 응력과 변형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강재의 경우에 비례한도가 탄성한도보다 크다.
2
온도가 상승하면 재료의 항복강도와 극한강도는 증가한다.
3
최초 길이에 대한 늘어난 길이의 비를 진변형률이라 한다.
4
알루미늄의 경우 항복점이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5
연강의 경우 항복점 근처에서 바로 끊어진다.
해설

알루미늄은 인장시험에서 항복점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다.

알루미늄의 응력-변형률 곡선은 완만하게 이어져 항복 구간을 식별하기 어렵다. 그래서 항복점 대신 영구변형량을 기준으로 정한 내력을 항복강도로 쓴다.

  • 비례한도가 탄성한도보다 크다는 설명: 비례 관계가 끝난 뒤에도 탄성 거동이 이어질 수 있어 탄성한도가 비례한도와 같거나 크다.
  • 온도가 오르면 항복강도와 극한강도가 증가한다는 설명: 금속은 일반적으로 온도가 오르면 강도가 낮아진다.
  • 최초 길이에 대한 늘어난 길이의 비를 진변형률이라 한다는 설명: 이 비는 공칭변형률이다. 진변형률은 순간 길이를 기준으로 누적한 값이다.
  • 연강이 항복점 근처에서 바로 끊어진다는 설명: 연강은 항복 후 변형경화로 응력이 다시 올라 극한강도에 이르고, 네킹을 거쳐 파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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