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외래어 표기로만 묶은 것은? | [국회직 9급 국어]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국어] 23년 1회차
올바른 외래어 표기로만 묶은 것은?
1
난센스, 코냑, 도넛
2
챔피언, 워크숍, 비젼
3
컨트롤, 알코올, 플래쉬
4
캐리커처, 센티멘탈, 컨테이너
5
카스텔라, 앙코르, 프리젠테이션
해설
모두 바른 외래어 표기인 묶음은 난센스, 코냑, 도넛이다.
세 단어 모두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표기이며, 나머지 묶음에는 틀린 표기가 하나씩 들어 있다.
- 챔피언, 워크숍, 비젼: ‘비젼’은 ‘비전’으로 적는다. 외래어 표기에서는 ‘ㅈ’ 뒤에 ‘져’ 같은 이중 모음을 쓰지 않는다.
- 컨트롤, 알코올, 플래쉬: ‘플래쉬’는 ‘플래시’로 적는다.
- 캐리커처, 센티멘탈, 컨테이너: ‘센티멘탈’은 ‘센티멘털’로 적는다.
- 카스텔라, 앙코르,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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